정치
진보 성향
'시민 뜻 모은다' 구자열 원주시장, 민생 현장 속으로
프레시안
구자열 원주시장이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본격적인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구 시장은 지난 6일 신림면을 첫 일정으로 관내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현장 중심, 시민과의 대화’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고 지역별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순방은 형식적인 기관 방문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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