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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장보고함' 말고 '독일 잠수함'…넘지 못한 나토의 벽
연합뉴스
![[쇼츠] '장보고함' 말고 '독일 잠수함'…넘지 못한 나토의 벽](https://img.yna.co.kr/etc/inner/KR/2026/07/07/AKR20260707077500704_01_i_P2.jpg)
ONP 요약
캐나다 해군의 낡은 잠수함을 새로운 것으로 바꾸는 큰 사업이 있었는데, 한국의 한화오션과 독일의 TKMS가 이 약 60조 원대 프로젝트를 놓고 경쟁했습니다. 최종적으로 독일의 TKMS가 이 사업을 따내게 되었습니다.
진보 성향:기술력 입증 — 수주 실패는 아쉽지만 도산안창호함의 태평양 횡단 등으로 산업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평가.
중도 성향:지정학 결정 — 나토 동맹권 국가를 선택함으로써 국제 안보 전략의 지정학적 결정으로 분석.
보수 성향: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TKMS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사실 중심으로 보도하되 최종 계약 아님을 명시.
(서울=연합뉴스)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사업(CPSP)에서 한화오션이 고배를 마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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