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희토류 매장량, 중국 이어 2위…몽골 광물에 쏠리는 눈
조선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9일(현지 시각) 몽골을 국빈 방문해 우흐나 후렐수호 몽골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희토류 등 핵심광물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면서 몽골이 가지고 있는 광물 잠재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일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몽골은 세계 10위의 자원 부국이다.
몽골에서 공식 탐사·확인된 광물만 희토류, 구리, 금, 우라늄 등 80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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