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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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통합교육 모델학교, 장애·비장애 학생 함께 성장하는 교실 ‘효과 있네’
경남도민일보
장애·비장애 학생이 함께 배우고 익히는 경남형 통합교육 모델학교가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
통합교육 모델학교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일반학교에서 비장애 학생과 함께 차별 없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통합교육 환경과 프로그램을 선도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하는 학교를 말한다.경남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연구학교 2개교, 중점학교 5개교 등 통합교육 모델학교 7개교를 운영 중이다.
교육청은 긍정적인 운영 사례·효과 세 가지를 꼽았다.교육청은 먼저 ‘행동중재 프로그램 적용 범위’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적용한 교수적 수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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