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노컷뉴스
정치
진보 성향

靑, 증시급락에 "中 창신·노광發…옛 '딥시크 쇼크' 같다"

노컷뉴스

코스피가 10% 넘게 급락하며 6천선을 일시 하회하는 등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진데 대해 청와대 김용범 정책실장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상장과 노광 장비 제조 기술 확보, 두 가지로 인한 옛날의 '딥시크 쇼크'처럼 보인다"고 진단했다.

김 실장은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브리핑에서 "시장이 인공지능(AI) 혁명의 향후 향배에 대해 내부 토론을 하고 있다고 본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중국 입장에서는 창신메모리나 양쯔메모리가 자기들의 총아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키우고 있는 것"이라며 "상장 첫 날 창신메모리의 주가가 크게 오른 것은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한국과 중국 간 경쟁력 격차가 지금처럼 유지될 것인가"에 대한 판단 때문이라고 봤다.

그러면서 "우리나라 주가도 투자자 입장에서 반도체 지수와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시장이 움직이고 있다"며 "오히려 이번 조정을 보면서 우리가 우리 메모리 회사를 포함해 공장을 짓거나 적기 투자하거나 연구개발(R&D) 등을 더 정신 차리고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변동성의 원인 중 하나냐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주가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상호 연관성이 높고 두 회사가 기본적으로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며 "우리나라 변동성이 큰 것은 개인 투자자들이 역동적으로 투자하는 시장 특성과 맞물려 있다"고 답했다.

그는 "변동성 장세와 맞물려 최근 5월 말부터는 레버리지 ETF 문제가 도드라져 보이는 것"이라며 "금융위원회가 계속 보완적으로 해나간다고 말하지만, 파생(상품) 등의 비중이 큰 것과 투자자 구성 등 변동성 요인들도 진지하게 들여다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이 같은 상황임에도 AI에 대해서는 "AI 혁명은 진짜"라며 "AI에 대한 수요나 쓰임새는 일시적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수요는 견고하게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탈광주" 댓글에 "하루빨리" 댓글 단 전남광주 공식계정

노컷뉴스

한병도 "신천지 의혹, 전당대회 뒤 제도 개선 논의하자"

노컷뉴스

하이브 매출 1조, 영업이익 1천억…"사상 최대 입증"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조정식 '연임' 발언, 친명도 친청도 '대체 왜 그랬대?'"

노컷뉴스

'공수처 체포방해' 징역 7년 확정된 尹, 변호사 자격 취소

노컷뉴스

국힘, 보완수사권 폐지법안 90일간 심사 요구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