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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속보] 與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김민석·정청래·송영길·고민정·김보미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ONP 요약
민주당의 새 지도자를 뽑는 당 대표 선거와 최고 리더십 선출 일정(8월 17일)의 후보 신청이 마감되었다. 일부 후보의 자격 문제로 민주당에서 규칙을 유연하게 적용하면서 불만이 생기고 있다.
진보 성향:기득권 편파 — 청년 기준으로는 엄격했던 자격 기준을 기성 후보에게만 예외적으로 완화해 형평성을 훼손했다고 비판.
보수 성향:친청 진영 특혜 — 친청계 인사들에게만 자격 기준을 무시하고 출마를 허용해 계파 간 공정성이 훼손됐다고 지적.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기 위한 8·17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에 김민석·고민정·정청래·김보미·송영길 예비후보(기호순)가 등록됐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최고위원 선거엔 ▷박선원 의원 ▷이건태 의원 ▷이성윤 의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박성준 의원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 ▷정민철 정책위원회 부의장 ▷한민수 의원 ▷서미화 의원 ▷최민희 의원 ▷김영호 의원 ▷임미애 의원 ▷신계륜 전 의원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기호순) 등 총 14명이 예비후보로 등록됐다.
민주당은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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