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건2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송혜교와 스캔들 이창훈 "여배우들 이창훈 조심하라고"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이창훈이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하던 때 송혜교와 스캔들이 있었다며 연기 연습을 하다가 오해가 생겼다고 했다.

이창훈은 26일 방송한 MBN 예능프로그램 '당신이 아픈 사이'에 나와 스캔들에 관해 얘기했다.

이창훈은 송혜교와 열애설부터 해명했다.

그는 "그때 혜교가 고등학생 때다. 둘이 우는 장면이 있어 차 안에서 연습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혜교가 울고 내가 다독여주는 모습이 '둘이 사귄다'고 와전돼 스캔들이 났다"고 말했다.

이창훈은 "이후 여배우나 매니저들 사이에 소문이 퍼져 '이창훈만 조심하면 된다'는 말까지 돌았다"고 했다.

이창훈은 스캔들이 몇 번이나 있었냐는 물음에 "30번"이라고 답했다.

그는 "솔직하게 말해서 그 중 2개 정도는 진짜"라고 했다.

이창훈은 25년 전 후배 여배우에게 뒤통수를 맞았던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미니시리즈에 출연할 때다. 울며 복수를 다짐하는 중요한 장면을 찍는데, 대사를 받아주던 신인 배우가 15번 넘게 NG를 냈다. (더이상) 감정도 눈물도 나오지 않아 '잠시 쉬겠다'고 하자 감독님이 그 배우를 크게 혼냈다. 이후 카페에 데려가 '미안하다'고 달래며 잘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이창훈은 "1년 뒤 이 친구가 스타가 돼 토크쇼에 출연했다. 그런데 '나는 NG를 한 번밖에 안 냈는데 이창훈 선배가 큰소리를 쳐 다시는 드라마를 하기 싫었다'고 말하더라. 가족과 함께 그 방송을 보고 있었다. 어머니가 '우리 아들은 저런 애가 아니다'라며 찾아가 혼내겠다고 하셔서 '애가 어리잖아'라고 말렸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학폭재판 노쇼 패소' 권경애…법원 화해권고 결정도 '불복'

노컷뉴스

'3G 연속골 폭발' 손흥민, 선제 결승골로 LA FC 4연승 견인

노컷뉴스

"직장인 43.8%가 자연재해에도 정시출근 요구받아"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 누적 관람객 100만명 돌파

뉴시스 속보

'월드컵 이후 3연속골' 손흥민, 평점 7점대…팀 내 최다 슈팅

뉴시스 속보

[대전소식] 대덕구 '동 중심 타운홀미팅' 주민의견 수렴 등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