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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전북도, 미분양·빈집 정비 세제지원 확대…도세 감면제도 2029년까지 연장
프레시안
ONP 요약
한국에서 가장 많은 석탄 발전소가 모여 있던 태안 지역이 이제 바람으로 전기를 만드는 지역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더 이상 쓰지 않을 석탄 발전소의 전기 시설과 항구를 다시 활용해서 거대한 해상 풍력 발전소를 짓는데, 이렇게 하면 지역 사람들의 일자리도 지킬 수 있다.
진보 성향:에너지 정의 실현 — 오염 산업 지역의 친환경 산업으로의 전환을 역사적 의미의 정의로운 전환으로 평가.
중도 성향:지역 전환 정책 — 폐화력 자산을 재활용해 탈석탄 정책을 구체적으로 이행하는 첫 대형 사례.
전북특별자치도가 미분양 아파트와 빈집 정비, 인구감소지역 활성화를 위한 지방세 감면을 확대한다. 지역개발과 기업 지원을 위한 도세 감면제도도 2029년까지 연장해 지역경제 회복과 투자 활성화를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전북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북특별자치도 도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방세특례제한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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