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85%는 이미 은퇴였다”…40세 노이어, 1년 연장 뒤 2027년 은퇴 강력 시사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마누엘 노이어(40)가 이미 85%까지 기울었던 은퇴를 한 시즌 미뤘다.
2027년 6월까지 바이에른 뮌헨과 맺은 계약이 현역 생활의 마지막 계약이 될 가능성을 직접 인정했다.독일 ‘빌트’는 29일(한국시간)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한 노이어가 2026-2027시즌 뒤 은퇴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했다고 보도했다.
노이어는 내년 여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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