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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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채정안, 셀카 똥손에도 살아남은 미모..여전히 ‘뼈말라’
조선일보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채정안이 셀카 똥손임을 인증했다.29일 채정안은 자신의 계정에 “어려운 셀카.
그래도 디저트는 맛있고 쇼핑은 즐거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채정안은 어색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었다.
관리의 여신으로, 평소 어떤 옷이든 완벽 소화하며 동안 미모를 자랑한 바 있다.
하지만 직접 찍은 셀카는 그런 채정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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