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40건15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군·지역의료 인력 수급 임계점"…의료계, 군의관·공보의 제도개편 요구

머니투데이
"군·지역의료 인력 수급 임계점"…의료계, 군의관·공보의 제도개편 요구

의료계 "복무단축 법안 신속히 통과해야" 촉구 지역 공공의료를 지탱하는 공중보건의사(공보의)와 군 전문 의료인력인 군의관의 수급난이 심화된 가운데, 의료계를 중심으로 관련 제도의 재정비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진다.

복무 기간 단축을 비롯해 경력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등 구조적 개선이 필요하단 지적이다.

14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의사협회(의협) 등 의사단체는 공보의·군의관의 복무 기간을 현행 3년에서 2년 내외로 단축하는 법안의 국회 통과를 요구하고 있다.

공보의와 군의관은 각각 3주, 6주간 군사훈련 후 36개월의 의무복무를 수행한다.

육군 현역병(18개월)의 2배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Journalism Continues To Write History With Courageous Win At Del Mar

Forbes Business

Delhi wakes up to fresh wet spell as city braces for relief from hot-humid weather, IMD predicts rains till 23 July

Mint (India)

Pakistanis alarmed by Japan-India statement citing cross-border terrorism

Nikkei Asia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기대이하 비판받던 '이강인 절친'…결승골로 스페인 우승 이끌어

머니투데이

'KBO 구단 관심' 왓슨, DET 40인 로스터 전격 등록! 이적료 장사 의도인가 "해외 리그 기회 찾아온 선수"

머니투데이

방치된 반지하 공간이 '공유 창고'로…SH "총 28호 개소 예정"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