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스페인서 발가락 부상 입은 여배우…"응급실 갔다가 60만원"
머니투데이
배우 민지영(48)이 스페인에서 캠핑카 여행을 하던 중 발가락 부상을 입어 응급실에서 치료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민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유튜브 촬영을 3개월 동안 멈출 수밖에 없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민지영은 스페인에서 캠핑카로 여행하던 중 오른쪽 네 번째 발가락을 다쳤다고 밝혔다.
그는 "캠핑카 문 나무틀에 발가락을 세게 부딪혔다.
순간 '발가락이 부러졌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고통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이 아닌 스페인이고, 병원에 가도 의료보험 혜택을 받기 어려울 것 같아 단순 타박상일 거라고 생각하며 버텼다"며 "하지만 3주가 지나도 발가락이 계속 부어 결국 병원에 갔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