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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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LH 사장, 취임 첫 이사회서 ‘안전 최우선’ 강조
동아일보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취임 후 첫 이사회를 남양주왕숙지구 건설현장에서 열고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LH는 이 사장이 24일 경기 남양주왕숙지구 안전보건센터에서 비상임이사들과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사회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 건설현장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안’ 등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안건이 다뤄졌다.
이 사장은 안건 의결 후 안전보건센터 운영 현황과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LH는 AI 영상분석과 데이터 기반 위험 예측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2027년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건설현장 내 위험 요소를 조기에 파악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줄인다는 방침이다.이 사장은 “안전은 어떤 순간에도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며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안전 사각지대 없는 건설현장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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