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서울시, 모아타운 규제 완화… 역세권 용적률 최대 500%
조선일보

서울시가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역세권 용적률을 최대 500%까지 확대하고 제2종 일반주거지역의 층수 제한을 폐지하는 등 규제 완화에 나선다.
서울시는 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모아주택·모아타운 제도 개선 방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모아주택·모아타운은 노후 저층주거지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어 정비하는 서울형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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