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주택가까지 파고든 대마 재배…힙합 가수 등 12명 재판행
인천일보
주택가와 공장에 대마 재배시설을 차려놓고 몰래 대마를 길러온 힙합 그룹 멤버와 작곡가 등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는 지난 3월부터 이달 22일까지 대마 재배 사범을 집중 수사해 모두 12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하고, 이 중 6명을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합수본은 서울세관의 통관 내역 분석 자료를 토대로 통상 3∼4개월간 이뤄지는 대마 재배 시기를 특정한 뒤 현장을 급습했다.적발된 이들 중 8명은 프리랜서 음악 강사와 힙합 그룹 멤버, 작곡가, 영어 강사 등으로, 주거 밀집 지역에서 대마를 재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1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33%
1개 매체5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