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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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희 거창군의원 “북부권 스포츠 거점 조성해야”
경남도민일보
이홍희(무소속, 거창읍 상림리·주상·웅양·고제·북상·위천·마리) 거창군의원이 거창군 북부권 균형발전을 촉구했다.이 군의원은 22일 열린 제294회 거창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거창군 북부권역 상대적 소외감을 없애고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웅양면에 체육공원을 신설하고 스포츠 관광 거점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주장했다.이 군의원은 “동부권 항노화힐링랜드, 남부권 창포원·감악산, 수승대권 연극제 등에 비해 북부권은 고제면 일부에만 사업이 편중되어 있다”며 “특히, 웅양면은 핵심 사업이 전무해 주민들의 상대적 박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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