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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보길 추천한다" KBO 와서 망신 당하고 떠났는데…다저스 가서 반등, 트리플A 다승-ERA 1위 '질주'
조선일보

[OSEN=이상학 객원기자] 지난해 KBO리그 두산 베어스에서 실망스러운 모습 남기고 떠난 좌완 투수 콜 어빈(32)이 트리플A에서 반등에 성공했다.
어빈은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식을 전하는 ‘비욘드 더 브릭스’를 통해 7년간 반려견 보호 활동을 이어가게 된 사연을 전하며 야구 이야기도 짧게 했다.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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