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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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유승호, 살 떨리는 나쁜 재벌…"제일 나쁜 짓? 비밀"
머니투데이
확장된 스케일 담은 3차 티저 영상 공개 '재벌X형사2'가 더 강력해진 사건과 새로운 빌런을 앞세워 돌아온다.
SBS 새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 측은 24일 한층 확장된 스케일과 짙어진 서스펜스를 담은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기존의 키치하고 경쾌한 분위기와 달리 연쇄적으로 벌어지는 강력 사건과 위기에 빠진 형사들의 모습을 집중적으로 담아 새 시즌의 변화를 예고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인물은 새롭게 등장한 유성원(유승호)이다.
얼굴에 피가 묻은 채 천진하게 웃는 모습부터 순간적으로 드러나는 히스테릭한 표정까지 상반된 얼굴로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내가 했던 제일 나쁜 짓?
비밀인데"라고 말하는 장면은 그의 정체와 숨겨진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유성원이 진이수(안보현), 주혜라(정은채)와 어떤 관계로 얽힐지도 새 시즌의 핵심 관전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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