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속보]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109시간여 만에 진화

경향신문

ONP 요약

서울 근처 인천의 쿠팡 물류창고에서 큰 불이 났고, 사흘째 계속 타고 있다. 정부는 이 화재를 계기로 다른 큰 창고들이 안전한지 빨리 점검하기로 했으며, 창고를 몰래 더 짓거나 개조한 문제도 함께 지적되고 있다.

진보 성향:안전점검 강화 필요 — 화재를 계기로 정부의 즉각적인 긴급 안전조사와 규제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보수 성향:규제 시스템 실패 — 불법 증축 등이 사전에 적발·차단되지 못한 건축물 안전 규제의 구조적 결함을 지적한다.

18일 발생 후 22일 오후 8시35분쯤 완진가연성 물질·복잡한 구조로 진화 난항22일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를 고가사다리차를 이용해 진화하고 있다.

인천소방본부 제공인천 쿠팡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진화됐다.인천소방본부는 22일 오후 8시35분쯤 인천 서구 석남동 쿠팡 제32물류센터 화재를 완진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오전 6시54분 화재가 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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