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기자수첩] 기술적 창의성의 얼굴
테크M
한가온 모스픽 대표는 애플 디벨로퍼 아카데미에 들어가면서 처음 엑스코드(애플용 앱 통합 개발・배포 도구)와 피그마(디자인 플랫폼)를 설치했다.
소프트웨어(SW) 개발을 전공하지 않았고 맥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본 적도 없었다.그는 현재 눈 깜빡임만으로 의사를 표현하도록 돕는 앱 '모스픽'을 개발해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몸이 마비돼 말하거나 손을 움직이기 어려운 환자를 위한 서비스다.
앱은 환자의 눈 깜빡임을 감지해 모스부호로 바꾸고 보호자에게 전달한다.애플 개발자 커뮤니티 패널 대담에서 기술적 창의성의 얼굴을 봤다.
인상 깊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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