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불닭’ 열풍, 방한 관광으로…문체부·삼양식품 맞손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 전 세계에서 ‘불닭볶음면’을 즐기는 소비자가 한국 여행에도 관심을 갖도록 정부와 삼양식품이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삼양식품(회장 김정수)은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외래관광객 유치 확대와 한국 관광 해외 홍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푸드의 파급력을 실제 한국 방문 수요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삼양식품의 세계적인 브랜드 인지도와 해외 마케팅 역량, 문체부의 관광 콘텐츠를 결합해 전 세계 소비자를 대상으로 일상 밀착형 관광 홍보 모델을 공동으로 구축한다.

특히 세계적인 마니아층을 형성한 불닭볶음면을 주요 매개체로 활용한다.

해외 소비자가 일상에서 한국의 맛을 즐기는 경험을 실제 방한으로 이어지게 한다는 구상이다.

문체부와 삼양식품은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핑몰 등 해외 현지 유통 채널에서 소비자가 삼양식품 제품을 접할 때 한국 관광의 매력도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대규모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QR코드가 적용된 불닭볶음면과 소스 제품을 활용해 한국 여행 정보와 제품의 특징을 함께 소개하는 소비자 행사도 펼친다.

첫 공동 현장 행사는 8월21일부터 23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2026 한국 문화관광 페스티벌 러브코리아’다.

행사장에는 삼양식품 제품을 맛보면서 한국의 문화와 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K-푸드에 대한 관심을 문화·관광 체험으로 확장해 방한 수요를 높인다는 취지다.

양측이 보유한 공식 온라인 홍보 채널도 연계한다.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국의 다양한 관광 정보를 알리는 공동 캠페인을 지속해서 전개할 계획이다.

최휘영 장관은 “해외 시장에서 K-푸드가 가진 파급력을 방한 관광 유치의 새로운 동력으로 활용하고자 한다”며 “정부의 한국 관광 콘텐츠와 민간기업의 해외 마케팅 역량이 상승효과를 발휘해 국가 브랜드를 높이고 대한민국이 세계인의 ‘대체 불가 여행지’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트럼프 "이스라엘 매우 만족"…하마스 무장해제 합의 호응 압박

연합뉴스

민주콩고 에볼라 확진 3500명 넘어…'빠른 속도'로 역대 2번째 규모 기록

뉴시스 속보

"정관수술 무섭다" 피하더니…둘째 생기자 '낙태' 요구한 남편

뉴시스 속보

뉴시스의 다른 기사

나이 들수록 살 안 빠지는 진짜 이유, '의지 탓' 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뉴시스 속보

'이란, 호르무즈 통과 시도 유조선 타격' 소식에 국제유가 상승세

뉴시스 속보

"트럼프 얼굴 박힌 여권 없어서 못 판다"…문의 폭주에 25만부로 확대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