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심재국 군수 "평창경제 체질 바꾼다"…'소득형 성장' 승부수

뉴시스 속보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심재국 평창군수가 민선9기 군정 화두로 '소득형 성장'을 꼽았다. 지역에서 창출된 가치가 군민 소득으로 이어지는 경제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민선9기 평창의 핵심 공약은 군민기본소득 실현, 평창경제 N벨트 구축, 소득형 농·축·임업 강화 등 3대 축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군민기본소득이다.

심 군수는 이를 민선9기 대표 공약으로 내세워 군민의 생활 안정과 함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지역경제로 돈이 다시 순환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평창경제 N벨트'는 관광·농업·축제·스포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 곳곳에 일자리와 소득을 만들어 내는 구상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으로 확보한 스포츠 인프라와 관광자원을 활용해 체류형 관광경제를 키우고 스포츠마케팅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농·축·임업 역시 생산 중심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농가소득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민선9기 첫날 취임식 대신 어르신 급식 봉사와 농업정책 간담회로 공식 일정을 시작하며 현장 중심 군정을 강조했다. 농업을 평창 경제의 뿌리로 보고 기존 지원사업의 성과를 확대하면서 농업인 소득 증대에 힘을 싣겠다는 의미다.

청년친화도시와 지역활력타운 조성, 체류형 관광경제 구축, 2038 동계올림픽 유치 기반 마련 등도 미래 성장동력으로 제시됐다. 결국 민선9기 심재국호의 성패는 관광객 증가나 사업 규모보다 그 성과가 실제 군민의 소득과 삶의 변화로 이어지느냐에 달렸다는 평가다.

심재국 군수는 "민선9기는 군민과의 약속을 완성하는 시간"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와 평창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코스닥 이어 코스피까지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발동

노컷뉴스

일부 최전방 부대서 기관총 삽탄 없이 경계작전 물의

노컷뉴스

구마모토 강진에 日 산업계 피해 속출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이승연 "남편 처음 만나자마자 클럽 데려가…성질 테스트"

뉴시스 속보

"제조업 경쟁력 강화"…진천군, 기업 지원예산 16% 확대

뉴시스 속보

[속보]코스피, 장중 5500선 붕괴…9%대↓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