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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이중 악재' XRP, 일주일 새 8% 하락…클래리티법 보류에 연준 경계감까지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XRP가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CLARITY) 법안 처리 지연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결정을 앞둔 경계감이 겹치며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단기적으로는 연준의 금리 기조, 중장기적으로는 클래리티법 처리 여부가 XRP의 향방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28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XRP는 1.06달러 안팎에서 거래되며 최근 일주일 동안 약 8% 하락했다.시장 부담은 규제와 거시경제 변수에서 동시에 나왔다.
미국 상원은 러시아 제재 법안과 연방 인선 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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