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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코스피, 급등해 '7천피' 회복 출발…매수 사이드카 발동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ONP 요약
7월 14일 코스닥(작은 회사 주식을 다루는 시장)이 5% 이상 내렸다. 중동의 위기와 반도체 회사들의 주가 급락으로 투자자들이 불안해하면서 주식을 팔려는 주문이 폭주했고, 이를 제어하기 위한 자동 제동 장치가 작동했다.
진보 성향:투심 악화 신호 — 중동 리스크와 반도체주 약세로 시장 심리가 크게 악화되고 있다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관리 — 프로그램 매매 제한으로 과도한 변동성을 제어하는 안전장치가 정상 작동했다
코스피가 15일 장 초반 5% 넘게 급등하면서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을 일시 정지하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6분 41초부터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200 선물지수 급등에 따라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사이드카 발동 당시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보다 71.50포인트(6.50%) 오른 1,170.60을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코스피200 선물가격이 기준가격 대비 5% 이상 상승한 상태가 1분 이상 이어질 경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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