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부모 몰라보는 직원은 필요 없다"…'불효 직원' 해고한 中 회장
세계일보

어머니의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결혼식에 참석시키지 않은 한 직원을 해고한 중국 기업 회장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 신샹에 위치한 허난 광산 크레인 유한회사의 창립자이자 회장인 최페이쥔은 과거 직원을 해고했던 일화를 직접 털어놓았다.
평소 파격적인 행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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