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인구 300명' 캐나다 마을 괴롭힌 악취… 20년 만에 '썩은 액젓' 탱크 제거
전자신문
캐나다 동부의 한 작은 마을이 수십 년간 주민들을 괴롭혀 온 악취 문제 해결에 나섰다.
29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주의 소도시 세인트메리스는 최근 방치된 피쉬소스(액젓) 공장의 폐기물 처리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인구 약 300명의 이 마을은 20여 년 전 '애틀랜틱 서프 푸드' 공장이 폐업한 이후 지속적인 악취로 고통받아 왔다.
공장 부지에는 약 3000갤런(약 1만1350리터) 규모의 탱크 110여개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