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세상 읽기]우리를 잊지 말아달라는 외침
경향신문
휴가철 뉴스를 본다는 것은 꽤 고통스러운 일이다.
스트레스와 압박에 시달렸던 자신에게 얼마간만이라도 편안함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절실한데 그 며칠에도 전쟁과 살인은 끊이지 않으니 말이다.
물론 내가 휴가라고 전쟁이 멈출 리는 없지만…, 그래도 미국·이란 전쟁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도 휴전, 정전 중이 아니던가.
이쯤이면 정전이나 휴전이란 말의 사전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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