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경계…‘만 11세 성착취’와 ‘촉법소년’ 만든 사회적 방임
세계일보

처음 성착취를 경험하는 연령이 만 11세로 낮아졌다. 방임·폭력에 노출된 가정환경과 생계가 원인으로 지적된다.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의 범죄 역시 환경의 영향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청소년이 어린 나이에 범죄 피해자·가해자가 되지 않도록 살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성평등가족부는 24일 ‘2025 성매매 실태조사’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성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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