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생후 50일 에버랜드 아기 판다, 몸무게 13배 폭풍 성장
세계일보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국내 세 번째 자연번식으로 태어나 생후 50일째를 맞은 새끼 판다의 훌쩍 자란 근황을 23일 공개했다.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6월 3일 오전 10시 53분에 태어나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생활하고 있는 암컷 새끼 판다는 출생 당시 몸무게가 171g에 불과했으나 현재는 2.3㎏으로 무려 13배 늘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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