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3건6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표심 왜곡 배신행위" 시민단체, '기습 탈당' 최용석 의장 사퇴 촉구

오마이뉴스
"표심 왜곡 배신행위" 시민단체, '기습 탈당' 최용석 의장 사퇴 촉구

[뉴스사천=강무성 기자] 최용석 사천시의회 의장이 더불어민주당을 기습 탈당한 뒤 국민의힘 지지로 당선되면서 시작된 10대 시의회 원 구성 파행과 관련해, 사천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규탄 목소리를 냈다.

사천환경운동연합, 교육희망사천학부모회, 사천진보연합, 사천여성회, 민주노총 사천시지부, 전교조 사천시지회, 문화사랑 새터, 사천시농민회 등 지역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사천시민행동'(상임대표 김동수)은 13일 오전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용석 의장 사퇴와 대시민 사과를 촉구했다.

이들은 "제10대 사천시의회가 출범하자마자 보여준 모습은 사천시민을 위한 민생 정치도, 민주주의의 기본인 협치도 아니었다"며 "오직 자리싸움에 눈이 멀어 유권자를 기만하고 의회를 파행으로 몰고 간 '야합'과 '배신'의 진흙탕 싸움뿐이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난 지방선거에서 사천시민들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소속 의원 6대 6이라는 균형 있는 의석을 만들어줬다"며 "이는 서로 견제하고 소통하며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고 상생의 정치를 펼치라는 시민들의 엄중한 명령이었다. 하지만 시의회는 출범과 동시에 이 명령을 정면으로 거역했다"고 꼬집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러 "드론 납품 지난해 2배 이상…8천 명 이상 드론 전문가 훈련"

노컷뉴스

美·이란 재충돌 일주일…쿠웨이트 민간 인프라도 피해

노컷뉴스

韓총리, 집중호우 대비 "비상근무 태세 유지…국민안전 확보"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마키아벨리' 꺼낸 유동규...재판장은 "사실과 추측 구별하라"

오마이뉴스

우리는 모두 'AI 1학년'입니다... 60대인 내게 찾아온 용기

오마이뉴스

"'진상 학부모' 원망하지 않아" 학폭 담당 교사의 놀라운 고백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