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우도 다회용기 세척 가동률 15% '총체적 부실'
제주의소리
청정 우도 프로젝트 일환으로 야심차게 출발한 다회용기 ‘세척센터’가 부실 논란으로 운영이 중단될 상황에 놓였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 양홍식)는 23일 제453회 임시회 1차 회의에서 제주도가 제출한 ‘우도 다회용기 세척센터 운영 사무의 민간위탁 재위탁 동의안’을 심사 보류했다.
이날 환도위는 예산 편성의 적절성 등을 지적하면서 세척센터의 출발 자체가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682-9에 위치한 세척센터는 929㎡ 규모로 2024년 4월 민간위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총괄관리와 물류담당, 영업·CS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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