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알파벳의 앤트로픽 지분 가치, 183조원으로 급등
조선일보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보유한 앤트로픽 주식 가치가 약 1243억달러(약 183조원)로 급등했다.
23일(현지 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알파벳은 이날 제출한 2분기 보고서에서 6월 말 기준 비상장 지분증권의 장부가액이 1243억달러라고 밝혔다.
블룸버그는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해당 비상장 기업이 앤트로픽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알파벳이 보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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