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3분기에도 가계대출 문턱 높아진다…기업·가계 신용위험 '증가'

머니투데이
3분기에도 가계대출 문턱 높아진다…기업·가계 신용위험 '증가'

올해 3분기에도 주요 금융기관의 대출 문턱이 가계대출을 중심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기업과 가계의 신용위험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행이 20일 발표한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국내은행의 대출태도 종합지수는 -7로 집계됐다.

대출태도 지수가 +부호이면 완화를, -부호이면 강화를 의미한다.

따라서 3분기 국내은행의 대출태도는 강화될 전망이다.

3분기 가계주택과 가계일반 대출태도 지수는 각각 -11, -14로 집계됐다.

한은은 "가계부채 관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주택관련 대출과 일반대출 모두 강화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기업대출은 대기업(0)과 중소기업(0) 모두 전분기 수준이 유지될 전망이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