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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子 알레르기 모르고 '응급 상황'… 애견카페 갔다가 병원행
세계일보

배우 황보라가 아들과 함께 애견 카페에 갔다가 급하게 응급실로 향했다.
지난 7일 황보라의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아들 강아지 알러지 모르고 애견 카페 갔다 응급실 간 황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황보라는 “아들 우인이의 사회성을 기르려고 애견 카페에 왔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낯을 가리던 우인이도 시간이 점점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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