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재난· 사건 전체6건4개 미디어
노컷뉴스
정치
진보 성향

지진보다 '사악한' 가짜뉴스…구마모토 피해·혼란 가중

노컷뉴스

ONP 요약

28일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 지진이 발생해 대형 쇼핑몰 이온몰이 붕괴·폭발, 13명이 사망하고 9만 명이 대피했다. 동시에 SNS에 가짜뉴스가 확산돼 혼란이 가중됐다.

진보 성향:가짜뉴스와 혼란 — SNS에서 가짜 뉴스가 확산돼 피해를 가중시켰다.

보수 성향:지진 원인과 대비 — 10년 전 단층 재활성화로 인한 지진, 경계령 필요.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한 가짜뉴스가 SNS를 중심으로 확산돼 피해와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일본 NHK방송은 29일 한 유력 SNS에 구마모토현 지진이 발생한 전날 밤 시간 "살려달라. 산 채로 매몰됐다"며 구조를 요청하는 글이 게시돼 30만회 이상 조회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작성자가 기재한 주소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곳이었으며, 해당 계정은 정지된 것으로 파악됐다.

지진으로 인한 폭발 피해로 사망자가 발생한 대형 쇼핑몰 '이온몰 구마모토' 관련 가짜뉴스도 기승을 부렸다. 특히 유튜브에는 AI를 이용해 방송 뉴스인 것처럼 만든 가짜 영상이 게시돼 수만 회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또다른 SNS에는 지난 2024년 노토반도 지진 당시 쇼핑몰 영상을 이번 지진 영상인 것처럼 재탕해 유포하는가 하면, "외국인이 불을 질렀다"는 식의 근거 없는 혐오 유언비어까지 확산하고 있다.

앞서 요미우리신문은 지진 발생 직후 SNS에는 '지진을 미리 예측했다'거나 '인공지진'이라는 등의 음모론성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왔다고 보도했다.

특히 지도 이미지와 함께 "예측을 발표했고 장소를 맞혔다"고 주장한 게시물은 조회 수가 340만 회를 넘어서기도 했다.

현지 언론 및 구조 당국은 이처럼 사실과 다른 정보가 확산할 경우 실제 재난 구호 및 현장 대응 활동에 심각한 차질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일본에서는 2016년 구마모토 지진 때는 "동물원에서 사자가 탈출했다"는 허위 정보가 유포됐으며, 2024년 노토반도 지진 때도 허위 구조 요청으로 구조 당국이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일본 팩트체크센터'의 후루타 다이스케 편집장은 "자극적인 정보를 접했을 때는 공공기관 발표나 언론사 보도를 통해 진위를 확인하고, 확실하지 않은 정보는 퍼 나르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Delta Electronics says revenue expected to increase

Taipei Times

BTS opts out of Grammys over Asia category

Taipei Times

Film review: Pickleball is the star of the sports comedy ‘The Dink’

Taipei Times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임찬규에 '10승 선물'…송찬의 스리런이 만든 'LG 대기록'

노컷뉴스

있지 유나 고열 증세로 입원 치료…"내달 팬사인회 불참"

노컷뉴스

양평 식당서 천장 무너져내려…14명 부상

노컷뉴스

이 사건 개요

구마모토 지진 7.1 규모, 13명 사망

6건 · 4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28일 규모 7.1 지진, 13명 사망, 9만 명 대피
  • 이온몰 폭발 원인으로 LPG 누출 추정
  • SNS 가짜뉴스가 확산돼 혼란 가중

관련 개체

JapanKorea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