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삼전 18%·닉스 21% 급등세… 美 반도체주 반등에 국내에 훈풍
머니투데이
ONP 요약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이 기록적으로 상승했으나 주가가 하락했고, SK그룹 회장 최태원이 주식을 매수했다. 또한 시장 변동성이 심화되면서 투자자 심리가 불안정해졌다.
진보 성향:공급 부족 경고 — 반도체 공급 확대가 어려워 장기적 성장 위협
보수 성향:경영 안정 강조 — 주가 변동이 경영에 큰 영향 없으며 책임경영으로 대응
[특징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31일 장 초반 두 자릿수대로 급등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크게 반등하자 국내 반도체주에도 훈풍이 분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8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SK하이닉스가 전 거래일 대비 27만9000원(21.10%) 오른 160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3만8000원(18.36%) 오른 24만5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들 종목의 상한가는 각각 171만8000원, 26만9000원이다.
반도체 대장주의 급등세에는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반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상장 30개 주요 반도체 종목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이날 8% 넘게 상승했다.
마이크론이 18.36%, 샌디스크가 25.99%, AMD가 13.00%, 인텔이 11.30% 오른 탓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