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양양군, 남문9길 주·정차 홀짝제 확대 및 남문10길 보행로 조성 추진
프레시안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은 군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이웃과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남문9길과 남문10길 일원의 도로환경 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양양군은 지난 3월 2일 남문6길 주정차 홀짝제를 성공적으로 시행한데 이어, 오는 8월 3일부터 남문9길(CU편의점~구 송이보쌈 구간)로 홀짝제 운영을 확대한다.
'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