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7건6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새벽부터 다시 강한 비…강원·충청 시간당 최대 50㎜[내일날씨]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일요일인 19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장맛비가 이어지겠다. 강원도와 충청권,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최대 50㎜의 매우 강한 비가 쏟아지겠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오늘 밤에는 비가 잦아드는 곳도 있겠지만, 내일 새벽부터 강원과 충청권,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다시 강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중·남부 내륙·산지와 대전·세종·충남(북서부 제외) 충북·전북 30~80㎜(많은 곳 120㎜ 이상) ▲대구·경북 30~100㎜(많은 곳 150㎜ 이상)다.

이밖에 ▲광주·전남 30~80㎜(전남 북서부 많은 곳 100㎜ 이상) ▲경남 내륙 20~60㎜(경남 서부 내륙 많은 곳 80㎜ 이상) ▲경기 남부 5~40㎜(경기 남동부 많은 곳 60㎜ 이상) ▲서울·인천·경기 북부 5~20㎜의 비가 예보됐다.

특히 강원 중·남부 내륙·산지와 충청권, 전북, 경북 중·북부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짧은 시간 많은 비가 쏟아질 가능성이 큰 만큼 하천 범람과 저지대 침수, 산사태, 낙석, 시설물 피해 등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후텁지근한 날씨도 이어지겠다. 일부 전남 남해안과 경상권, 제주도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고체감온도는 31도 안팎, 폭염특보가 내려진 지역은 33도 안팎까지 올라 무덥겠다.

전남 남해안과 경남권,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밤사이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4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대전 24도, 청주 25도, 광주 25도, 전주 25도, 부산 26도, 울산 25도, 대구 25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9도, 수원 30도, 춘천 28도, 강릉 27도, 대전 29도, 청주 30도, 광주 30도, 전주 29도, 부산 31도, 울산 33도, 대구 32도, 제주 31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이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pic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민주당 당대표 후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노컷뉴스

경찰, '기자 폭행'한 잠실 시위 참가자 2명 구속영장 신청

노컷뉴스

장동혁 "'더불어근저당' 거래, 국민 분노" 비판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삼성전자 노조 "CSS 사업팀 인력 상당수 메모리사업부 등에 재배치"

뉴시스 속보

이 대통령 "GDP로 확인된 성장 성과, 더 큰 기회 이어지도록 최선 다할 것"

뉴시스 속보

22년째 없는 소년원교사 경력·처우 근거법령…헌재 "위헌"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