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동탄 국평 최초 20억, 2달 만에 돌연 계약 취소 "집값 띄우기 혹은…"
조선일보

[땅집고] 동탄신도시에서 역대 최초로 '국평 20억' 시대를 열었던 아파트 매매 계약이 취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거래는 동탄 신도시의 단기적인 급등의 직접적 계기였던 만큼 해당 거래가 이른바 ‘집값 띄우기’에 해당할 경우 파장이 예상된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5월 7일 전용 84㎡가 20억 8000만원에 매매계약을 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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