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살기 위해 작은 네 발로 20㎞ 따라와”…국토대장정 일행 놓치지 않은 유기견 사연
세계일보

국토대장정에 나선 일행을 따라 무려 20㎞를 따라온 유기견의 사연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 달 전 길가에 버려진 것으로 알려진 이 강아지는 낯선 사람들을 놓치지 않으려 지친 몸으로 긴 거리를 함께 걸었고, 현재 임시 보호를 받으며 평생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최근 유기견 입양 홍보 인스타그램 계정 ‘럭키러버’에는 ‘20㎞ 먼 거리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