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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산업단지 태양광 확대…친환경·경쟁력 기대
경남도민일보
창원지역 산업단지 공장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 생산 규모가 커질 전망이다.창원시는 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을 변경해 태양광 발전업 허용을 확대할 계획이다.앞으로 산업단지 내 기업은 전기요금 부담을 덜고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등 국제 탄소규제 대응 기반을 확대할 수 있다.현재 창원지역에는 국가산업단지 등을 포함해 모두 22개 산업단지가 있다.
이 가운데 태양광 발전업이 허용되지 않는 산업단지는 8곳으로 전체 36.3%를 차지한다.
산단 내 약 4000개 입주기업 가운데 태양광 발전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304곳(7.6%)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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