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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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쏟아진다" 경기도 폭우에 강풍까지…비상 1단계 가동
머니투데이
도내 12개 시군 호우 예비특보 및 26개 시군 강풍 (예비)특보… 취약지역 통제와 낙하·전도 위험시설 점검 강화 경기도가 호우와 강풍에 대비해 14일 오후 4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비상 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15일 낮까지 경기북부에 최대 120mm 이상, 경기남부에 1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14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0시 사이 경기북부 지역에는 시간당 30~50mm의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15일 새벽까지 도 전역에 순간최대풍속 초속 20m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도 동반된다.
현재 도내 서해안 5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내륙 21개 시군에 강풍예비특보가 발효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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