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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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꿈’ 머무는 경기도기숙사] ④ '행정 방정식' 한계…'민간요법' 필요성 인정
인천일보
경기도기숙사가 보여준 민간위탁의 변화는 정부도 주목하고 있다.
민간의 전문성과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해 청년의 주거뿐 아니라 건강과 취업, 문화·교육까지 지원을 넓힌 방식이 필요성을 인정받은 것이다.30일 경기도기숙사에 따르면 이곳의 운영 사례는 정부의 정책 논의 현장으로도 이어졌다.
위탁을 맡은 희망둥지협동조합은 지난 4월 청와대 연풍문에서 열린 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토대로 사회적 경제가 지역 문제 해결과 공공서비스 혁신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고용노동부 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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