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소래공원 속 1천평 대지, 서먹한 민관 관계 녹여내나
인천일보
ONP 요약
서울 근처 인천의 쿠팡 물류창고에서 큰 불이 났고, 사흘째 계속 타고 있다. 정부는 이 화재를 계기로 다른 큰 창고들이 안전한지 빨리 점검하기로 했으며, 창고를 몰래 더 짓거나 개조한 문제도 함께 지적되고 있다.
진보 성향:안전점검 강화 필요 — 화재를 계기로 정부의 즉각적인 긴급 안전조사와 규제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보수 성향:규제 시스템 실패 — 불법 증축 등이 사전에 적발·차단되지 못한 건축물 안전 규제의 구조적 결함을 지적한다.
◆ 해묵은 갈등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1-6 대지 3425㎡는 소래습지국가도시공원 지정과 맞물려 민간기업과 인천시가 서로 옥신각신하던 그런 공간이다.민간기업 ㈜성담 소유인 이 땅은 자연녹지지역이면서 개발제한구역(GB)으로 묶인 대지이다.
1962년 11월 매립으로 토지가 되면서부터 지목이 대지(垈地)였다.
1996년 염전이 폐쇄되기 전까지 양수장과 사무실, 창고로 쓰던 건축물(근린생활시설) 서 있던 자리다.건물이 사라진 지금 염전(논현동 1-24)과 유지(논현동 1-26), 공원(논현동 1-55) 등으로 사방이 둘러싸여 있다.개별공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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