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6건6개 미디어
미디어오늘
정치
진보 성향

[속보] 심우정 전 검찰총장 구속영장 기각 “증거인멸 도망? 소명 부족”

미디어오늘

ONP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이 벌인 국가 비상권 발동 사건 당시 일을 도와준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법정에 섰다. 하지만 법관은 그가 도망치거나 증거를 없앨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보아 감금하지 않기로 했다.

진보 성향:내란협력자 불구속 — 윤석열 내란에 협력한 심우정이 구속을 피해 책임 추궁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중도 성향:법원의 증거심사 — 법원이 증거 은폐와 도주 염려를 법적 기준에 따라 판단하여 불구속 결정을 내렸다.

보수 성향:법적 절차 준수 — 법원이 구속 요건을 엄격히 검토한 결과 기각을 결정했다.

법원이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청구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의 구속영장을 기각됐다.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이 내란 사건 등에 대한 주요 피의자 신병확보에 또 실패해 부실수사 우려가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서울중앙지법이 언론에 공지한 ‘검찰 내란 가담 의혹 사건’ 영장실질심사결과를 보면,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6일 밤 심우정 전 총장과 전무곤 전 대검 기획조정부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이들은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는다.부동식 부장판사는 심 전 총장의 구속영장 기각 사유에 대해 “변소취지, 수집된 증거 등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與, 중수청에 경찰 증거인멸 사건 보완수사 맡긴다

노컷뉴스

윤석열·오세훈 유죄…'명태균 게이트' 법원 판단 공통점

노컷뉴스

부동산 국민 제안 5천건 쏟아졌다…대출·공급·세제 '갑론을박'

노컷뉴스

미디어오늘의 다른 기사

윤석열 “두목”이라 부른 유병호 구속… “호위무사 전락한 감사원”

미디어오늘

정청래 ‘집토끼론’에 조선일보 “일반 국민 안중에 있겠나”

미디어오늘

증거없다? 오세훈에 “명태균 검증 마치고 대납 요청” 유죄 판단

미디어오늘

이 사건 개요

심우정 전 검찰총장 내란 혐의 구속영장 기각

6건 · 6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심우정이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 지시 아래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에 검사 파견을 검토한 혐의
  •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부장판사가 16일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구속영장실질심사 진행
  • 법원이 증거인멸과 도주 염려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구속영장 기각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