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中, 전기차 이어 자율주행도 속도전…5개년 계획 앞당겨 지원 확대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중국 정부가 스마트 커넥티드 신에너지차(NEV) 지원을 다시 강화한다.29일(이하 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스마트 커넥티드 신에너지차 분야의 15차 5개년 계획 발표 시점을 앞당기기로 했다.이번 발표는 2026 세계 지능형 커넥티드 자동차 콘퍼런스에서 나왔다.
궈서우강(Guo Shougang) 중국 공업정보화부 장비산업부문 책임자는 정부가 관련 계획 공개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이는 중국이 전기차(EV)와 커넥티드카 분야 주도권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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