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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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오송 참사 3년, 안전 시설보다 현장 대응이 중요
대전일보
오송 궁평2지하차도 참사 3주년을 맞아 14일 이재명 대통령이 참사 현장을 찾아 안전시설을 점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도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는 어떠한 작은 빈틈도 절대 허용해서는 안 된다.
안전 문제에 관한 한 지나친 것이 부족한 것보다 훨씬 낫다"고 말했다.
이번 주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폭염과 폭우가 번갈아 찾아오는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는 비상대응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이 대통령의 말대로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재난 상황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2023년 7월 15일 출근길 14명의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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