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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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 선거, 김대중·신재경 맞대결
인천일보
국민의힘 인천시당위원장 선거가 김대중 전 인천시의원과 신재경 전 남동구을 당협위원장의 양자 대결로 압축됐다.후보 등록을 고심하던 심재돈 동구·미추홀구갑 당협위원장이 당내 화합을 위해 최종 불출마를 결정하면서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7월23일자 3면 ‘국힘 차기 시당위원장 선출 초읽기…3파전 윤곽’27일 인천일보 취재 결과, 국민의힘 시당은 전날 시당위원장 후보 등록을 마감하고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의원 온라인 투표를 통해 차기 시당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시당위원장 임기는 1년이다.
김 전 시의원은 전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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