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독일, 고위 여성 임원 비율 감소세···성평등 매우 멀어” 조사 나와
경향신문
29일(현지시간) 베를린 총리관저에서 열린 독일 내각 주간 회의 시작에 앞서, 신임 총리비서실장 겸 특임장관인 니나 바르켄(가운데)이 베르벨 바스 노동사회부 장관(왼쪽)과 카린 프린 교육·가족·노인·여성·청소년부 장관의 환영을 받으며 도착하고 있다.
AFP연합뉴스독일 주요 상장 기업들의 경영이사회 내 여성 비율이 감소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29일(현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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