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강진·해남·영암을 잇는 ‘강해영 티 스테이 tea stay’
경향신문
경계를 지웠다…더 아름다운, 강해영정윤석 옹기장의 공방드디어 ‘강해영’을 만났다.
‘강해영 프로젝트’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해남군, 영암군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관광 브랜드다.
전국 최초의 지자체 상생 관광 협력 사업이라, 몇해 전부터 눈여겨보아 왔던 프로젝트다.
올여름 첫선을 보인 ‘강해영 티 스테이’ 투어는 세 고을의 교집합으로 ‘남도의 차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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